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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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득한 이카야키 반죽과 씹는 맛이 있는 오징어. 이 조합을 찾아오는 손님이 있는 Mikuniya에서는 식사로 먹을 한 장부터 디저트까지 부담 없이 고를 수 있다.
메뉴의 이카야키는 1장 구성이고, 달걀을 넣은 ‘이카타마고’와 ‘채소 이카타마고’도 있다. 기본 메뉴를 고를지, 달걀이나 채소를 더한 메뉴를 고를지에 따라 간식의 느낌을 달리할 수 있다. 달걀을 넣은 메뉴를 단골 메뉴로 꼽는 손님은 반죽의 고소함과 쫀득한 식감을 인상적으로 기억한다. 한편 씹는 맛이 꽤 있다는 의견도 있으므로, 부드러운 식감을 기대하기보다는 씹는 맛까지 즐기는 음식으로 생각하면 좋겠다.
식후에는 아이스 모나카를 곁들이는 손님이 많고, 이카야키를 먹은 뒤에 즐기는 조합이 마음에 든다는 후기도 있다. 메뉴에는 소프트 모나카도 있어 모나카 아이스크림을 고를지, 소프트크림을 넣은 메뉴를 고를지 취향에 따라 정할 수 있다. 디저트를 더 다양하게 즐기고 싶다면 오구라 크림이나 오구라 소프트, 미쓰마메 계열도 선택지다. 소프트크림에 오구라와 미쓰마메를 조합한 메뉴도 기재되어 있어 식후 디저트를 가볍게 먹을지, 여러 단맛을 함께 즐길지에 따라 고를 수 있다.
음료로는 여름 한정이라고 표시된 히야시 아메를 비롯해 라무네, 사이다, 우롱차 등이 있다. 더운 계절에 히야시 아메를 골랐다는 손님도 있다. 이카야키와 함께 주문하거나 디저트 뒤에 잠시 쉬며 마시는 한 잔으로 즐겨도 좋다.
매장 내 식사와 포장 모두 가능하며, 혼자 식사하기에도 적합하다고 안내되어 있다. 결제 수단은 현금만으로 기재되어 있으니 들를 예정이라면 현금을 준비하는 편이 좋다.







